용인시가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 본청과 산하 공공기관을 하나로 묶는 ’사이버보안 통합관제체계’를 구축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체계는 기관별로 분산된 보안 관리를 일원화해 사이버 공격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,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에 즉각 대응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. <br /> <br />통합관제 대상은 용인도시공사를 포함한 8개 출자·출연기관으로, 시는 각 기관 여건에 맞춰 침입방지시스템 등 필수 보안 장비를 단계적으로 설치하고 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와 연계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탐지된 위협에 국가 보안정책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’지능형 대응체계(SOAR)’를 도입해, 랜섬웨어 등 각종 보안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이상일 용인시장은 "산하기관을 아우르는 촘촘한 보안망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행정 정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713022276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